
저번주까지만 해도 계속 바쁘게 지나다가, 몇일전에 예상치못한 바이크 사고가 나버리는 바람에
상처 치료한답시고 집에만 있어서 너무 몸이 찌뿌둥- 한게 근질근질 하네요~~ 'ㅅ'
카메라 잡아본지도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무작정 들고나갔다가.. 집으로 오는 도중에 한장 찍어봤네요.
손바닥 상처가 다 낫지 않아서 카메라 들기 버거웠지만 ;;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꼭 무언가 찍으려고 하면 타이밍이 좋지 않아서 마음에 안들고,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다가 멋진 장면을 볼때는 카메라가 없어서 아쉬운.. 그런 경험이 많은 것 같아요.
예측 할수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더 그런걸지도...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누구가 기회가 몇번씩 온다고 그러잖아요.
기회라는게 물론 자신의 노력이 뒷받침 되야 하겠지만, 우연히 찾아오는 그 기회를 알아차리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게 정말 멋진 모습이겠죠.
하지만 우리들 대다수는 자신에게 우연한 기회가 언제 찾아오는지 모르는....
유난히 요즘에는-
'기회 왔으니깐 잡아!' 이런 말을 해줄 누군가가 제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 in Gong-Ju / 2008.07 / Photo by 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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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색깔이.. 예술이군요(0ㅅ0)!!!
2008/08/01 02:10바이크 사고라니요!! 바이크는 정말로 조심해야 하더라구요(자동차 보다도 더!!);;
아, 그리고...
기회가 왔으니까 꽉 잡으세요!!!
헉! 조심하시지... 겁나게... 빨리 완쾌하시길...
2008/08/03 07:56센스쟁이~!! skyplot님.
2008/08/03 18:15저 금방 회복해서 날아다닐꺼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