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 서천, 부여편 보기 : http://elintm.80port.net/log/elintm/240
둘째날, 역시 날씨가 정말 더워서 땀 좀 흘렸답니다.
이날 군산에서의 사진은.. 옛것에 대해 뭔가 표현하고 싶어서 모두 흑백으로 찍는 쓸때없는 고집이...^^
서천과 군산을 이어주는 금강하구둑에서 한 컷! .. 저 새는 학...? -_-;;
추억으로만 남아버린 아련한 옛 기억들.
너와 나를 연결해주는, 작고 작은 길.
그 많던 옛 기억들은 어느새 다 잊혀지고, 이제는 추억만 남아버린...
소주 한 병에- 웃고 우는 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
도시적인 삶 속에서, 가끔 이런 포근한 사진 한장 어떠신지요?
저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사람은 어울리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최신유행하는 파마와 커트 할땐 '영자미장원'으로 오세요~
망사양말 신으신 할머니는 초상권이 있대요! (나머지 할머님들은 찍어~ 그러시는데 한 분은 부끄러우신듯...;;)
지금은 비록 낡아버린.. 해망동을 이어주는 어느 골목길에서.
바다가 보여서 이름이 붙여진 해망동의 여름 풍경.
Travel diary l 2008/08/10 15:15
둘째날, 역시 날씨가 정말 더워서 땀 좀 흘렸답니다.
이날 군산에서의 사진은.. 옛것에 대해 뭔가 표현하고 싶어서 모두 흑백으로 찍는 쓸때없는 고집이...^^












도시에서 벗어나, 사람 냄새가 나는 고향으로의 여행은 참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 같아요..
(사실 군산은 처음가는 곳이였지만...)
그냥 뭔가 찍고 싶어서 전날 오후 늦게 출발했던 사진여행...
1박2일동안 완전무장 라이더 복장에 날씨는 너무 더워서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도 모를 정도.
동네 어르신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구멍가게에서 몇개 안남았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땀을 식히고,,
'여행이란 즐거움'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던것 같네요-
... 오늘도 저는 이미 또다른 여행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
(사실 군산은 처음가는 곳이였지만...)
그냥 뭔가 찍고 싶어서 전날 오후 늦게 출발했던 사진여행...
1박2일동안 완전무장 라이더 복장에 날씨는 너무 더워서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도 모를 정도.
동네 어르신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구멍가게에서 몇개 안남았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땀을 식히고,,
'여행이란 즐거움'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던것 같네요-
... 오늘도 저는 이미 또다른 여행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
* Photo travel, in Gunsan / 2008.08 / EOS 400D + SIGMA 1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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