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많이 풀렸죠? ^^
주변을 둘러보고 몸으로 느껴보니, 이제는 봄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끝나가는 겨울을 추억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 집을 나섰답니다.
지하주차장에 짱박혀 있던(?) 츄야도 오랜만에 끌고나와 엔진에 시동을 걸고 부릉부릉~ 스내칭도 시켜주고요.
전보다 얇은 옷차림으로 나홀로 타 지역으로 라이딩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혼자만의 시간도 갖고 덤으로 사진도 몇장...
아직 2월이지만,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저에게 2009년은 새 출발을 하는 중요한 시기라서 설레임 반, 걱정 반.. 이지만~
뭐든 부딪혀봐야 되지 않나요!
즐거운 비상[飛上]을 꿈꾸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달려보자구요~~~ :-)
{ 400D + EF 70-200 F4L + Tokina 28-80 F2.8 }
2009.01 / in Seoul, Buyeo, Gongju / Photo by ELIN
2009.01 / in Seoul, Buyeo, Gongju / Photo by 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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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봄이 빨리오기를 기다리고 있다죠..
2009/02/09 15:40돌던진 보람이 있네요..ㅎㅎ 사진 역동적이고 아주 좋은데요..ㅎㅎ
요즘 또 추워져서 큰일이네요 ^^;
돌을 안던지면 한없이 기다리다가 날아가는거 놓치기 쉽죠 -_ㅠ
날아가는 새가 멋지네, 라고 생각했는데
2009/02/09 23:43;ㅁ; 돌..돌을던지셨습니까아아아아아아아;ㅁ;
엘린님 과격하신데용>_<b ..;;;
나름 과...과격한거 좋아해요~ =_=ㅋ
이거 뭐 민식이 사진찍는 실력이 날로 늘어가네영..ㅋㅋ
2009/02/10 17:02이제 프로같어 프로 ! 헐킈 ㅋㅋ
우리의 비상의 날이 멀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노력하자 !
고고씽~ 2009년도 달려보자구~!
ㅎㅎ
2009/02/11 00:19사진 이쁘게 잘 찍네
너도 사진 좀 배워라~ ㅋㅋ
이야~~~~예술이야ㅋㅋㅋ
2009/02/14 15:25핸드폰으로 댓글도 달고~ 참 좋은 세상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