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고 기분도 울적한데, 왠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역시 스트레스 푸는데는 그렇게 좋아하는 라이딩이 빠질수 없지요. ^^
그래서,, 주말맞이! 친구와 함께 잠시 바람 쐐고 오기로 결정~~~
가방에 카메라 챙겨서 약속장소로 이동~
요즘은 해떨어지면 엄청 추워지긴 하지만 낮에는 그렇게 덥지않고 선선해서 투어링 하기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투어 장소는 1시간 정도 걸리는 김천 직지사로 결정하고 신나게 출발~!
지방도 한번, 국도 한번... 길이 잘 되있고 많이 가본길이라 제가 압장서서 친구를 안내하면서 투어링을 했답니다.

직지사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공원이 상당히 넓고 잘 꾸며져 있고 주말이라 가족단위 커플단위 사람들도 넘쳐나는 분위기.
오랜만에 카메라의 그립감을 느껴보는지라 도착하자마자 사진부터 찍으려고 바이크 두대를 요리조리 세워서 사진도 찍어보구요.
영칠이.....(VJFi - 바이크의 애칭) 오너인 제 친구입니다.
제가 계속 라이더의 블랙홀에 밀어 넣고 있는 중인데 잘 따라오고 있다죠...ㅋㅋ

오랜만에 보는 츄야의 모습과 저도 보이네요~
눈부시게 햇살이 뜨겁지만 라이딩 자켓을 입고 찍어주는 센스! (찍고 바로 벗었음-_-)
원래 이렇게 야외로 투어를 나오게되면 가방에 간식거리 같은게 있어서 그늘같은 곳에서 자리잡고 다과와 함께 휴식을 취해야 하거늘........
남자 둘이 온거라서 그런건 없고;;
근처 구멍가게에 들려서 간식 좀 사다가 서늘한 곳 찾아 들어가서 이런 저런 세상사 이야기를 'ㅁ';;
음,,, 정리하면 말 그래도 바람쐬고 온 야외 투어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도 정리하고 달려서 기분 좋아지는.
비록 오는길 가는길 귀차니즘이 들기도 하고, 매연인지 공기인지 구분 못할정도가 되었지만.
뭐 어때요? 다 사람 사는 냄새잖아요. ^^
암튼 저에게는 오랜만에 '사진+바이크' 라는 취미생활은 했던 주말이였습니다.
역시 좋아하는 것을 하니 사람은 기분 좋아지나봐요. ^^
Travel diary l 2009/10/10 22:28
역시 스트레스 푸는데는 그렇게 좋아하는 라이딩이 빠질수 없지요. ^^
그래서,, 주말맞이! 친구와 함께 잠시 바람 쐐고 오기로 결정~~~
가방에 카메라 챙겨서 약속장소로 이동~

요즘은 해떨어지면 엄청 추워지긴 하지만 낮에는 그렇게 덥지않고 선선해서 투어링 하기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투어 장소는 1시간 정도 걸리는 김천 직지사로 결정하고 신나게 출발~!
지방도 한번, 국도 한번... 길이 잘 되있고 많이 가본길이라 제가 압장서서 친구를 안내하면서 투어링을 했답니다.


직지사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공원이 상당히 넓고 잘 꾸며져 있고 주말이라 가족단위 커플단위 사람들도 넘쳐나는 분위기.
오랜만에 카메라의 그립감을 느껴보는지라 도착하자마자 사진부터 찍으려고 바이크 두대를 요리조리 세워서 사진도 찍어보구요.

영칠이.....(VJFi - 바이크의 애칭) 오너인 제 친구입니다.
제가 계속 라이더의 블랙홀에 밀어 넣고 있는 중인데 잘 따라오고 있다죠...ㅋㅋ


오랜만에 보는 츄야의 모습과 저도 보이네요~
눈부시게 햇살이 뜨겁지만 라이딩 자켓을 입고 찍어주는 센스! (찍고 바로 벗었음-_-)
원래 이렇게 야외로 투어를 나오게되면 가방에 간식거리 같은게 있어서 그늘같은 곳에서 자리잡고 다과와 함께 휴식을 취해야 하거늘........
남자 둘이 온거라서 그런건 없고;;
근처 구멍가게에 들려서 간식 좀 사다가 서늘한 곳 찾아 들어가서 이런 저런 세상사 이야기를 'ㅁ';;

음,,, 정리하면 말 그래도 바람쐬고 온 야외 투어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도 정리하고 달려서 기분 좋아지는.
비록 오는길 가는길 귀차니즘이 들기도 하고, 매연인지 공기인지 구분 못할정도가 되었지만.
뭐 어때요? 다 사람 사는 냄새잖아요. ^^
암튼 저에게는 오랜만에 '사진+바이크' 라는 취미생활은 했던 주말이였습니다.
역시 좋아하는 것을 하니 사람은 기분 좋아지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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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넹하세요 엘린 님~^^
2009/10/29 12:11너무 오랜만이라 글 남기기도 민망민망;;ㅋㅋㅋ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사람은 멋져요(>ㅂ<)!!
요즘은 유난히 이동능력 있는(?!) 사람들이 부럽네요ㅎㅎ
아~ 정말 오랜만이에요~~
셤은 끝나셨는지? ㅋ
이제는 블로그 안하세요?? 아무것도 없던데요???
지금은 저를 위한 공부를 위해서
2009/10/29 23:30(별거 아닌데 이렇게 쓰니 굉장히 거창한 것 같네요;;ㅋㅋㅋ)
휴학중입니다^^:;
그림 끄적일 시간도 여유치 않고 그렇다고 글 쓸 마음의 여유도 없는 것 같아
다 닫아놨어요 ㅎㅎ (그냥 게으름뱅이;;ㅋㅋㅋ)
요즘은 싸이 다이어리만 열어놔요ㅋㅋ
아 휴학 하셨군요~ 어디갔나 했죠ㅋ
가끔 놀러 오세요~
저도 글 쓸 시간이나 여유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 남기기 위해 신경쓰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