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통 사진을 안찍어서 그런지... 녹슨 장비며 실력이며 걱정이 되면서 -ㅁ-;
이번에는 축제를 작게해서 야시장 좀 구경하다 간단하게 야경만 찍는 정도로 ;;



매번 똑같은 사진 뿐이네요 -.-;;;
그래도 저는 야경 찍는게 참 좋으네요.
서울이나 부산에 살았으면 더 멋진 사진을 자주 찍을수 있겠지만, 이렇게 나마 소소하게 취미생활을 즐긴다는 것도 좋구요...
이 사진들이 캐논 400D로 담은 마지막 사진이랍니다.
바디를 중급기로 넘어가버려서 지금은 장터에 팔려고 박스안에 넣어버렸네요 ^^;;;
2년 안되게 사용했던 카메라를 보내려하니 아쉬워요...
이제 새로운 사진 생활이 시작되려 하는데... 더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도록 내공을 키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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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무척이나 아름답네요.
2009/11/02 23:23근데 주변에 야경 찍을게 없네요 ㅠㅠ
저는 밤에도 사진찍어보고 싶은데,
2009/11/03 10:35카메라 어떻게 다루는지도 잘 몰라서=_=
햇빛 좋은 오후만 사진을 찍습니다.
왜 밤에는 카메라가 천천히 작동하는 걸까요?'-' 빛이 없어서라고는 해도 도가 지나친...ㅠ_ㅠ
네, 빛이 없어서 맞아요 ;;;;;
카메라는 빛을 담는 도구기 때문이죠~
그러서 저는 야경 찍으러 갈때 무거운 삼각대도 함께 들고 다닌답니다
음.... DSLR이 아닌 똑딱이는 야간엔 좀 힘들긴 하겠어요 ^^;
오오 빛 오오 색...
2009/11/17 21:39누군지 알겠다ㅋ
언제까지 잠수중 ????